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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6] 어느 새 세월이 흘러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의 10주기 입니다. 서슬퍼런 탄압과 편견에 맞서 온 몸으로 새 역사를 열어 젖혔던 두 분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박정희와 그 후예들'과 경쟁하고 있는 이 현실에서 김대중·노무현의 이름으로 멋지게 승리하겠습니다. https://t.co/1udbBQqe1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