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김진태 (unknown) tweeted :

@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김진태가 죽었나 하는데 꿋꿋하게 살아있다.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다 듣고 있다. 하지만 소잡는 칼을 닭 잡는데 쓰겠나. 살아서 숨만 쉬어도 내 밥값은 한다. @ (cont) tl.gd/n_1sqtitn

진성준 (unknown) retweeted @ltr191 :

RT @ltr191: 교수신문 올해의 사자성어로 '君舟民水'(군주민수) 선정...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물은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하여.... https://t.co/4wzDloBzPR

초파일 사찰방문에서 황교안 대표는 불교예법을 거부했습니다.침례교 장로란거죠.2일 국회에선 여의침례교회 목사님을 모신 조찬기도회가 열렸는데요.황대표는 물론 자한당 전원이 불참했습니다.실제론 거부지요.국회습격 이후이긴 하지만 침례교도로선 좀 아닌 듯..

심재철 (unknown) tweeted :

민주화투쟁의 역사를 거친 우리나라가 그간의 민주화 인사에 대해 보상하는 것은 타당하다. 하지만 일관성 없는 보훈 정책, 부적절한 유공자 남발의 최대 피해자는 국민이다.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국가유공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블로그: bit.ly/2YBxMhT

김진태 (unknown) tweeted :

어르신들께 기초연금 30만원 드린다고 할 때 예산사정이 좀 걱정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강원도에선 아동수당을 60만원까지 준다하고, 경기도에선 청년수당을 100만원까지 (cont) tl.gd/n_1sqsp4o

지난 2월에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하더니 '수석대변인' 한마디로 영웅이라도 된 듯 두주먹을 불끈 쥐었다.봄(春)을 찾은 듯 했다. 하지만 '반민특위 국민분열' 속마음발언 하나로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되어버렸다. 아니 일장춘몽(日章春夢)을 찾았다.일장기를 가슴에 품는 봄꿈을 찾은 것 https://t.co/X1wi8JpJ5P

RT @democraticizen: @wonsikw 때로는 심한 갈등으로 서로 깊은 상처를 내기도 했습니다. 우리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나된 우리 더민주는 하나된 맘으로 모두가 #기호1번 #문재인으로 열심…

김진태 (unknown) tweeted :

전당대회가 9부 능선을 넘고 있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제가 당대표가 되면 한국당이 웰빙야당에서 전투야당으로 바뀝니다. 김진태가 되는 것이 문정권에겐 재앙이 될 겁니다. 하지만 당과 나라는 바로 (cont) tl.gd/n_1sqqn7l

이노근 (unknown) retweeted @kwchah :

RT @kwchah: 일부 언론과 검찰이 고영태 음모를 덮고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 힘없는 시민들이라고 짓밟고 무시하고. 양박사 사건에서 검찰의 불공정성과 자의적인 수사권 행사를 익히 느꼈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천벌 받는다.

KT아현국서 화재 피해보상 시작! 그동안 통신피해보상은 상인들이 입은 피해액과 상관없이 면피성 위로금을 지급해온 게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입증 가능한 추정 피해액을 참조하여 배상 수준의 실질적 피해보상을 하는 유례없는 선례를 남겼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보상 받길 바랍니다. https://t.co/06YaCvhW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