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하태경 (unknown) tweeted :

하태) 오늘 패스트트랙 12대 11로 과반은 넘었으나 2/3가 안되 강제성이 있는 당론 채택은 안되었습니다. 즉 권고당론이지 강제 당론이 안되었기 때문에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권은희 의원에 위임된 것입니다.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두 의원 입장에 달려 있습니다.

조금전 의총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안건 지정) 여야 합의안을 만장일치로 당론채택했습니다.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어렵게 진행된 협상결과에 대한 존중, 한걸음이라도 전진하자는 우리 민주당의 의지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oy.kr/TE30I

민병두 (unknown) tweeted :

입법의 황금기가 왔다 비박신당출현으로 야4당체제. 야당만으로 200석이 넘는다. 패스트트랙, 직권상정 다 가능하다. 앞으로 5,6개월 검찰 언론개혁의 황금기다ㅡ펴이스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