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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재해․재난 대응 추경이 시급한 가운데, 오늘부터 추경 종합 정책질의가 진행됩니다. 혹시 각종 핑계로 추경을 처리하지 않고, 7월 국회로 넘겨 ‘패스트트랙 고소고발로 인한 경찰 소환’을 막아보려는 얄팍한 심산이라면 국민의 강력한 비난에 직면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패스트트랙 철회 안하면 국회정상화 안한다고 하더니, 패스트트랙 법안처리 어는정도 합의되니 이제는 웬 청문회 타령입니까. 기재위 열어서 경제관련 묻고싶은 것 질의싸면 될일을요. 산너머 산이군요. 민주, 한국당 경제청문회 요구에 일침 "뜬금없고 갑갑한 노릇" | news.v.daum.net/v/201906161452…

하태경 (unknown) tweeted :

하태) 오늘 패스트트랙 12대 11로 과반은 넘었으나 2/3가 안되 강제성이 있는 당론 채택은 안되었습니다. 즉 권고당론이지 강제 당론이 안되었기 때문에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권은희 의원에 위임된 것입니다.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두 의원 입장에 달려 있습니다.

조금전 의총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안건 지정) 여야 합의안을 만장일치로 당론채택했습니다.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어렵게 진행된 협상결과에 대한 존중, 한걸음이라도 전진하자는 우리 민주당의 의지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oy.kr/TE30I

민병두 (unknown) tweeted :

입법의 황금기가 왔다 비박신당출현으로 야4당체제. 야당만으로 200석이 넘는다. 패스트트랙, 직권상정 다 가능하다. 앞으로 5,6개월 검찰 언론개혁의 황금기다ㅡ펴이스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