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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 조국후보자를 고발해 피의자를 만든 것이 자유한국당 자신들이면서 '청문회 보이콧'을 운운하는 것은 모순을 넘어 비겁합니다. 또한, 이례적 압수수색과 납득불가한 정보유출로 정치적 중립을 검찰 스스로 훼손하면 거대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것입니다. ▶︎전문: han.gl/DV45P

@pedestrian_1234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l5dr03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rudies922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shch028092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kJko05uoCj0oALu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Jung___mi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kbklovecat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i_am_uma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suebysoohye [비서실] 청문회 이틀 진행은 전례가 있어, 우리 원내대표단도 '최후의 카드'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법정시한이 넘어가는 9월3일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후 3시 협상에서 송기헌 간사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대책을 세우는 중입니다. 기대가 크셨을텐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