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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국민과 나라의 안녕을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 헌신을 기억합니다. 보다 더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순국선열의 정신 앞에 머리 숙여 묵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