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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6] 오늘 임시국회가 시작됐고 늦어도 내일까지 본회의 소집을 요청하겠다. 본회의 소집되면 단호히 선거법, 검찰개혁법, 민생법안 처리에 나서겠다. 어제 자한당이 5건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철회했다. 국민삶과 직결된 모든 비쟁점 민생법안을 철회하는 것은 마땅하다. news.v.daum.net/v/201912261023…

통계청 고용동향이 발표됐습니다. 임시직-일용직은 줄고 상용직이 57만5천명 증가한것은 자한당이 늘문제삼던 일자리의 질 역시 개선되고있음을 보여줍니다. 일자리를 위한 길에 여야가 따로있을수 없습니다. 일자리예산마저 삭감하겠단 자한당이 더이상의 발목잡기를 멈추고 적극협조하길 바랍니다 https://t.co/ojUcLfonAu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합의’라는 용어부터 대국민사기극이다. 시장에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끼리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공정경쟁을 제한할 목적으로 공모하는 행위를 ‘담합’이라고 하지 ‘합의’라 하지 않는다. 자한당이 말하는 ‘합의’란 기실 제1당과 제2당이 기득권 유지와 의석수 획득 상의 이익을 위한 타협이다.

자한당이 당 공식행사에서 여성당원 엉덩이춤을 보이며 박수치는 모습, 새삼 놀랍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언론이 좌파에 장악, 좋은 메세지는 보도 안 되고 실수하면 크게 보도된다"는 황교안의 인식입니다. 전형적인 남탓, 시대에 뒤쳐진 퇴행적 보수꼰대의 모습입니다. youtu.be/3VBHJhRwZ5s

자한당이 당 공식행사에서 여성당원 엉덩이춤을 보이며 박수치는 모습, 새삼 놀랍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언론이 좌파에 장악됐다, 좋은 메세지는 보도 안 되고 실수하면 크게 보도된다"는 황교안의 인식입니다. 전형적인 남탓, 시대에 뒤쳐진 퇴행적 보수꼰대의 모습입니다. bit.ly/2RFRIOe

자한당이 ‘국익’을 먼저 생각한다면, 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추경안을 논의하는 국회 정상화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치 혐오만 불러일으키는 ‘구태정치’는 그만 접으시고, 오직 국익을 위해서만 일합시다. news.naver.com/main/read.nhn?…

이종걸 (unknown) tweeted :

정치적 ‘정신승리’가 지나치면 ‘우리만족끼리’라는 주화입마에 빠진다. 어떤 팩트도 논리도 상식도 흡수안되는 금강불괴, 만독불침 괴물이 탄생한다. 자한당은 주화입마에 빠졌다. 금강불괴 자한당이 조자룡이 헌칼 쓰듯이 지역주의를 선동하면서 ‘중북 프레임’ 헌칼을 휘두르면 백성만 도탄에 빠진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자한당이 어제(14일)부터 ‘출산주도성장’을 ‘출산지원성장’으로 슬쩍 바꿔치기했다. 오해 때문이란다. 허허허. 뭔 오해?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한” 오늘날 젊은 세대에게, 모멸을 견뎌야 하는 비루한 현실은 자식세대가 살아갈 미래를 보여주는 ‘스포일러’다. 그래서 ‘출산율’은 시작이 아니라 결과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태어날 아이의 힘겨운 미래가 뻔히 보이는 ‘스포일러’가 없어져야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 최저임금정책과 포용국가 비전이 출산율을 높인다. 자한당이 ‘출산지원성장’이라면, 민주당은 ‘최저지원성장’, ‘공정성장‘이다. 개혁을 회피하고 현금을 흔드는 출산지원성장은 ’번식지원성장‘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