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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unknown) tweeted :

정치적 ‘정신승리’가 지나치면 ‘우리만족끼리’라는 주화입마에 빠진다. 어떤 팩트도 논리도 상식도 흡수안되는 금강불괴, 만독불침 괴물이 탄생한다. 자한당은 주화입마에 빠졌다. 금강불괴 자한당이 조자룡이 헌칼 쓰듯이 지역주의를 선동하면서 ‘중북 프레임’ 헌칼을 휘두르면 백성만 도탄에 빠진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자한당이 어제(14일)부터 ‘출산주도성장’을 ‘출산지원성장’으로 슬쩍 바꿔치기했다. 오해 때문이란다. 허허허. 뭔 오해?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한” 오늘날 젊은 세대에게, 모멸을 견뎌야 하는 비루한 현실은 자식세대가 살아갈 미래를 보여주는 ‘스포일러’다. 그래서 ‘출산율’은 시작이 아니라 결과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태어날 아이의 힘겨운 미래가 뻔히 보이는 ‘스포일러’가 없어져야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 최저임금정책과 포용국가 비전이 출산율을 높인다. 자한당이 ‘출산지원성장’이라면, 민주당은 ‘최저지원성장’, ‘공정성장‘이다. 개혁을 회피하고 현금을 흔드는 출산지원성장은 ’번식지원성장‘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