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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당 공식행사에서 여성당원 엉덩이춤을 보이며 박수치는 모습, 새삼 놀랍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언론이 좌파에 장악, 좋은 메세지는 보도 안 되고 실수하면 크게 보도된다"는 황교안의 인식입니다. 전형적인 남탓, 시대에 뒤쳐진 퇴행적 보수꼰대의 모습입니다. youtu.be/3VBHJhRwZ5s

자한당이 당 공식행사에서 여성당원 엉덩이춤을 보이며 박수치는 모습, 새삼 놀랍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언론이 좌파에 장악됐다, 좋은 메세지는 보도 안 되고 실수하면 크게 보도된다"는 황교안의 인식입니다. 전형적인 남탓, 시대에 뒤쳐진 퇴행적 보수꼰대의 모습입니다. bit.ly/2RFRIOe

자한당이 ‘국익’을 먼저 생각한다면, 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추경안을 논의하는 국회 정상화에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치 혐오만 불러일으키는 ‘구태정치’는 그만 접으시고, 오직 국익을 위해서만 일합시다. news.naver.com/main/read.nhn?…

이종걸 (unknown) tweeted :

정치적 ‘정신승리’가 지나치면 ‘우리만족끼리’라는 주화입마에 빠진다. 어떤 팩트도 논리도 상식도 흡수안되는 금강불괴, 만독불침 괴물이 탄생한다. 자한당은 주화입마에 빠졌다. 금강불괴 자한당이 조자룡이 헌칼 쓰듯이 지역주의를 선동하면서 ‘중북 프레임’ 헌칼을 휘두르면 백성만 도탄에 빠진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자한당이 어제(14일)부터 ‘출산주도성장’을 ‘출산지원성장’으로 슬쩍 바꿔치기했다. 오해 때문이란다. 허허허. 뭔 오해?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한” 오늘날 젊은 세대에게, 모멸을 견뎌야 하는 비루한 현실은 자식세대가 살아갈 미래를 보여주는 ‘스포일러’다. 그래서 ‘출산율’은 시작이 아니라 결과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태어날 아이의 힘겨운 미래가 뻔히 보이는 ‘스포일러’가 없어져야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 최저임금정책과 포용국가 비전이 출산율을 높인다. 자한당이 ‘출산지원성장’이라면, 민주당은 ‘최저지원성장’, ‘공정성장‘이다. 개혁을 회피하고 현금을 흔드는 출산지원성장은 ’번식지원성장‘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