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추미애 (unknown) tweeted :

日방위백서를 뜯어보면 그냥 군사도발백서네요. 독도가 자기네 거라고 우기더니 이젠 항공자위대가 출격할수 있다고 우깁니다. 아베 정권이 전쟁가능국가 야욕을 노골화시켰습니다. 일본의 도발이 선을 넘었네요. 한일관계가 수렁에 빠지는데 조국타령으로 날새고 있을 겁니까?bit.ly/2n3ILmE

추미애 (unknown) replied to @ChooMiAe :

UN인권위원회는 일본정부의 행위가 전시 성노예를 강요한 것이며 국제법 위반이기 때문에 위안소 희생자들을 위한 '법적책임'과 '금전배상'을 요구했습니다. 온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의 보복행위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상식을 세우고 역사정의를 수호할 것입니다.

[190715 최고위원회의]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여야가 힘을 모아도 부족한 때입니다. 황교안 대표는 정부의 대응책을 깎아내리거나 기를 꺾으려는 말을 삼가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이런 행태는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총리시절뒷정리_우리가하는중 >>전문보기:bitly.kr/df86hA https://t.co/VvNC6wqfma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재해․재난 대응 추경이 시급한 가운데, 오늘부터 추경 종합 정책질의가 진행됩니다. 혹시 각종 핑계로 추경을 처리하지 않고, 7월 국회로 넘겨 ‘패스트트랙 고소고발로 인한 경찰 소환’을 막아보려는 얄팍한 심산이라면 국민의 강력한 비난에 직면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진성준 (unknown) tweeted :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고 또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외교적인 해결을 모색할 방법을 강구하는 두 가지 방안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https://t.co/r7YWtU3TLt

진성준 (unknown) tweeted :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고 또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외교적인 해결을 모색할 방법을 강구하는 두 가지 방안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https://t.co/9fl4291DLI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역사왜곡 이상을 넘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일본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를 거듭 촉구합니다. 8월14일.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기림의날 #진실에용기를더하다

원혜영 (unknown) tweeted :

진정으로 항의할 생각이 있다면 위안부 합의 관련해 거듭 된 망언으로 일본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는 이준규 주일대사부터 교체하기 바랍니다. 실효성 없는 형식적 항의는 국내여론 의식한 건가요? 외교부 정신... fb.me/5VBFx9Vyn

3.1절에 열린 1272차 수요시위. 역사를 기억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진정한 독립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입니다. 한일합의 무효화,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와 법적 배상만이 나라 잃은 피해와 치욕을 견뎌낸 할머님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https://t.co/FncFRuwRQk

소녀상에 대한 일본의 잘못된 주장을 지적하지 않고 받아들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뭔지 모르고 엉뚱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부적절한 의전에만 열을 올리는 게 아닌가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