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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의원과 17대 초선 전반기에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정두언의원은 소신이 있고, 섣불리 용기내기에 어려운 일만 많이 겪고 이렇게 모질게 결정하고 우리 곁을 떠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라도 편안히지내길 원합니다. https://t.co/WpJPmHZm2u

정두언의원과 17대 초선 전반기에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동년배인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정두언의원은 소신이 있고, 용기가어려운 일만 많이 겪고 이렇게 모질게 결정하고 우리 곁을 떠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라도 편안히지내길 원합니다.

[190605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 중] 이번에는 황교안 대표가 자기 고집을 꺾고 물러서서 청와대의 제안을 수락하는 것이 옳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터뷰 전문 링크 news.kbs.co.kr/news/view.do?n…

[190605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 중] 이번에는 황교안 대표가 자기 고집을 꺾고 물러서서 청와대의 제안을 수락하는 것이 옳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터뷰 전문: news.kbs.co.kr/news/view.do?n…

RT @DrPyo: 김현아, 文대통령 '한센병' 빗대 파장.."여야 망언 경쟁하나" - 뉴시스 박준호 기자님, 도대체 ‘여야 망언 경쟁’이라는 허위 사실을 이렇게 제목으로 공공연하게 적시해도 됩니까? 게이트키핑, 데스킹 은 하지 않습니까? 정의당-자…

원혜영 (unknown) tweeted :

결국 5.18 망언 징계는 ‘시늉’에 그쳤습니다. 오늘 야당대표가 “대통령에게 속았다”고 한 모양인데 도대체 뭘 속았다는 건지 이해도 안 되지만, 정작 이렇게 국민을 속이는 분들이 어찌 그런 말을 하는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news.v.daum.net/v/201904191627… news.v.daum.net/v/201904191627…

2013년 황교안 법무장관은 김학의 차관 의혹을 모를 수 없습니다. 총장탈락, 차관발탁, 성접대수사무마 모두 그렇죠. 황 장관은 제가 한 법사위 질문에서 이렇게 미꾸라지짓을 했습니다. youtu.be/JW6T6dr684g

최원식 (unknown) retweeted @wnewskr :

RT @wnewskr: 제가 바로 탁현민의 그 ‘여중생’입니다 “너무나 아픈 상처라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고, 제 스스로도 애써 잊고 살려 했지만...이렇게 털어놓아봅니다.” womennews.co.kr/news/115883 https://t.co/M…

박범계 (unknown) tweeted :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속도 너무 빠른가?"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naver.me/532s8XCJ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온통 대통령님만 바라보고 있어요. 이렇게 현장과 일선을 직접 챙기셔야 정책의 효과가 정확히 측정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