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참담함과 분노로 잠이 오지 않는다. 김원종 선생을 비롯한 독립지사들이 해방후 노덕술 같은 친일경찰에게 뺨을 맞고 고문 당하는 기분 같다. 정의와 불의가 뒤섞이고 진실과 거짓이 엉켜버린 것 같다. 이번만은 정말 지키고 싶고 이기고 싶었다. 정말...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합의’라는 용어부터 대국민사기극이다. 시장에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끼리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공정경쟁을 제한할 목적으로 공모하는 행위를 ‘담합’이라고 하지 ‘합의’라 하지 않는다. 자한당이 말하는 ‘합의’란 기실 제1당과 제2당이 기득권 유지와 의석수 획득 상의 이익을 위한 타협이다.

김진태 (unknown) tweeted :

나경원의원이 유승민과 통합하자고 한 모양이다. 원내대표의 월권이고 개인의견이다. 당내의견이 전혀 모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불쑥 개인의견을 던지는 건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할 일이 (cont) tl.gd/n_1sqvkma

김진태 (unknown) tweeted :

나경원의원이 유승민과 통합하자고 한 모양이다. 원내대표의 월권이고 개인의견이다. 당내의견이 전혀 모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불쑥 개인의견을 던지는 건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할 일이 태산인데 지금 우리가 이런 거 가지고 왈가왈부할 때가 아니다. 이 분은 ...tl.gd/n_1sqvkm9 https://t.co/5HYsIcfYEU

김진태 (unknown) tweeted :

나경원의원이 유승민과 통합하자고 한 모양이다. 원내대표의 월권이고 개인의견이다. 당내의견이 전혀 모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불쑥 개인의견을 던지는 건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할 일이 (cont) tl.gd/n_1sqvkm9

해외 연기금들은 카지노, 담배, 술, 무기생산 업체 등 이른바 '죄악주'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우리는 책임투자 원칙이 선언적으로 도입되어 있어도 실제로 적용하고 있지 않다. 앞으로 책임투자 원칙을 확고히 하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투자의사 결정때 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https://t.co/JiPhTg1ggO

<김병준의 저주는 통하지 않는다.> 김병준 “실패한 사람 전분야 실패 가능성, 안보도 우려” 김병준 "文, 국방에서 눈 빼는 합의했다" 병준씨, 배 아픈가? 열등감에서 비롯된 배앓이인가? 미국 등 주변국이 다 축하하는 마당에 같은 국민으로서 재를 뿌려서야 되겠느가? 당신의 저주는 벌받을 것이다.

<김병준의 저주는 통하지 않는다.> 김병준 “실패한 사람 전분야 실패 가능성, 안보도 우려” 김병준 "文, 국방에서 눈 빼는 합의했다" 김병준씨, 배 아픈가? 열등감에서 비롯된 배앓잉니가? 미국 등 주변국이 다 축하하는 마당에 같은 국민으로 재를 뿌려서야 되겠느가? 당신의 저주는 벌받을 것이다.

김영환 (unknown) tweeted :

어리석은 선택,부끄러운 판단이었다. 법정형으로도,징계로도 부족하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이토록 자기에게 엄격하고 선당후사하고 가슴이 멍멍하다. 그도 결국 한편의 시가 되었다. 그의 아픔이 내게로 와 떠나가지 않는다.

흔들어댄다고 흔들리지 않는다 국민들의 소중한 노후를 지키기 위해 꿋꿋이 간다 기금은 기업의 것이 아닌 국민의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