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추미애 (unknown) replied to @ChooMiAe :

강제징용,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 날조하며 욱일기마저 버젓이 들이대는 일본정부에게 한마디하기는 커녕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함과 다르지 않습니다.

추미애 (unknown) replied to @ChooMiAe :

강제징용,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 날조하며 욱일기마저 버젓이 들이대는 일본정부에게 한마디하기는 커녕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함과 다르지 않습니다.

추미애 (unknown) replied to @ChooMiAe :

강제징용,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 날조하며 욱일기마저 버젓이 들이대는 일본정부에게 한마디하기는 커녕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함과 다르지 않습니다.

추미애 (unknown) replied to @ChooMiAe :

강제징용,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 날조하며 욱일기마저 버젓이 들이대는 일본정부에게 한마디하기는 커녕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함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원식 "끝까지 협치…안되면 2野와 간다" "문재인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걸 발목을 잡겠다, 이런 것이기 때문에 대선 전체 정신에 대해서 이번 정부 전체에 대해서 부정하고 있는 것"nocutnews.co.kr/news/4804081

원혜영 (unknown) tweeted :

황교안 총리, 끝끝내 국정농단 비호세력이 되기로 작정했군요. 평생 검사로 살아온 자기 존재마저 부정하고 국민과 역사와 양심을 거슬러 얻으려 하는 것이 뭘까요? 그게 무엇이건 범죄의 편에 선 사람에게는... fb.me/93LsFSG0n

심재철 (unknown) tweeted :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다수결을 부정하고 일하지 않는 식물국회로 전락시킨 ‘국회선진화법’(국회법)은 개정되어야 하며, 당시 수차례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추진에 앞장섰던 분들의 진지한 반성이 필요합니다. cleanshim.com/haru/shi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