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원혜영 (unknown) tweeted :

지금 서둘러야 할 일이 대통령선거일 지정일까요, 대통령기록물 봉인일까요? 우선 순위를 보면 본심을 알수 있는 법입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검찰수사 방해하는 기록물 봉인 중단하고 선거일부터 지정하기... fb.me/2IQoPgcbU

원혜영 (unknown) tweeted :

지금 당장 종료 되어야 할 것은 특검이 아니라 황교안 총리의 국정농단 비호행위입니다. 규탄대회에서 백혜련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식으로 적폐청산을 방해할 요량이었으면 진즉에 총리직을 내놓고 대통령 변호인단에나 합류했어야 합니다.

원혜영 (unknown) tweeted :

황교안 총리, 끝끝내 국정농단 비호세력이 되기로 작정했군요. 평생 검사로 살아온 자기 존재마저 부정하고 국민과 역사와 양심을 거슬러 얻으려 하는 것이 뭘까요? 그게 무엇이건 범죄의 편에 선 사람에게는... fb.me/93LsFSG0n

원혜영 (unknown) tweeted :

황교안 대행은 조속히 특검연장을 결정해야 합니다. 주범에 대한 대면조사조차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30일 연장은 대통령(대통령 대행)의 재량사안이 아니라 기속사안입니다. 검토하고 말고 할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원혜영 (unknown) tweeted :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의 공직가치조항에 '민주성, 다양성, 공익성'은 삭제하고 '애국심'을 넣도록 지시했다는 황교안 총리. 대통령 한 분의 시대착오적 사고방식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비위 맞추는 그런 태도... fb.me/4jiiyo69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