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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unknown) tweeted :

하태) 오늘 패스트트랙 12대 11로 과반은 넘었으나 2/3가 안되 강제성이 있는 당론 채택은 안되었습니다. 즉 권고당론이지 강제 당론이 안되었기 때문에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권은희 의원에 위임된 것입니다.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는 두 의원 입장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