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박수현 (unknown) retweeted @congjee :

RT @congjee: RT @congjee: 아 나 이렇게 자랑스러운 국민들과 함께 산다 !!!

박수현 (unknown) retweeted @congjee :

RT @congjee: 주여 나와 겨루는 자와 겨루어 주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워 주소서. 원방패와 장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이 몸을 돕시옵소서 “나는 네 구원이로라” 말씀하소서. 그 악한 증인들이 일어나 모르는 것을 나에게 들이대며 내 잘한 일을 악으로 갚았사오니 내 영혼은 외롭나이다(시편 35)

RT @hotjjoon_diary: 사전투표 오늘 오후 6시까지 인 것 다들 아시지요. 귀찮다고 투표 안하겠다고 할때에 보여주십시오. 방금 가양2동에 사시는 지지자께서 어제 사전투표 했고 마지막까지 힘들더라도 더 열심히하라는 전화를 주셨는데 저희 진성준 캠프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https://t.co/TysxMksTEb

RT @hotjjoon_diary: 리)지난 5년, 수많은 밤과 새벽을 달려왔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냐는 많은 물음에 저의 대답은 반드시 선거를 이겨야 한다는 간절한 절박함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선거를 제대로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난 몇 년을 품어왔습니다. 이제 이길 때가 왔습니다. 진성준과 민주당, 잘 부탁드립니다! https://t.co/qk6bAPsjcR

RT @hotjjoon_diary: RT @hotjjoon_diary: 맞아요. 오늘도 진성준 네박자캠프는 열심히 1하고 있답니다... #총선 https://t.co/R4PSV7WbZS

RT @hotjjoon_diary: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지난 16년 선거에는 지역구가 바뀌어서 강서을에서 투표하지 못했는데 저도 드디어 1번 진성준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표용지를 보는데 지난 4년이 스쳐 지나가 순간 울컥하더군요. 여전히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투표해주십시오.

RT @hotjjoon_diary: RT @hotjjoon_diary: 메르스와 가뭄 맞춤형 추경을 제안한 것은 당시 여당이 아닌 제1야당이었다. 부끄러움을 알길 바란다면 너무 큰 욕심인가?

RT @hotjjoon_diary: RT @hotjjoon_diary: 트친 여러분 진성준 유튜브 구독 부탁해요! 1,000명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RT @hotjjoon_diary: 리) 강서을 네박자일꾼 진성준의 공보물입니다. 경제,교육,문화,교통의 네박자 공약과 동별공약을 꼼꼼하게 챙기고 강서의 중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강서에서 일한 사람, 강서에서 일할 유일한 사람은 진성준 뿐입니다. 많은 공유과 전달 부탁드립니다. srook.net/jinsungjoon/63… https://t.co/KEoJgRIe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