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1대100으로 하잔다. 한국당이 조국대전에 정무위 교육위까지 다 모아서 TF를 꾸린단다. 조국이 히라소니라도 되는가?

일본과 경제대전하자는데 조국과 청문대전하자는 야당. 경제대전에서는 보이콧저팬을 거부. 친일깃발 높이 들더니 청문대전에서도 스스로 매국친일입증할 것이 자명하다.

일본방사능오염은 갈수록 심각한 것 같다. 수출규제 논리가 오라가락하는데 이어 러시아정찰기 경고사격에 숟가락 얹는거며 이해가 안된다.정치인 중에서 오염이 특히 심해보인다.그런데 나도 방사능오염되고 싶다며 친일하자는 신친일파 정치인도 큰 골칫덩어리이다.도쿄올림픽이 걱정이다

국회의원 무노동무임금 차원에서 윤상원기념사업회에 1천만원 기부했다.5.18당시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는 내가 활동했던 전민학련 전민노련(학림사건)의 중앙위원이기도 했다.2년전에도 동 기념사업회에 1천만원 기부한 일이 있다.5.18특별법통과하라.야당들이여 민생 다시는 입에 담지마라 https://t.co/VYYhWWSynH

지난 2월에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하더니 '수석대변인' 한마디로 영웅이라도 된 듯 두주먹을 불끈 쥐었다.봄(春)을 찾은 듯 했다. 하지만 '반민특위 국민분열' 속마음발언 하나로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되어버렸다. 아니 일장춘몽(日章春夢)을 찾았다.일장기를 가슴에 품는 봄꿈을 찾은 것 https://t.co/X1wi8JpJ5P

나경원,슛은 많은데 골이 없네(서울경제) 실익없는 대정부강경노선을 비판한 기사.똥볼축구로 유효슈팅 하나 없고,운영위 열어 자책골먹더니 1월국회 안열면 2월국회보이콧,조해주선관위원 임명하면 단식농성 국회파행...파행을 직업으로 하는 정치는 out! 대화와 비전을 직업으로하는 야당 학수고대!

유권자 3명중 1명 '사전투표 할 것'…"모르겠다"도 30%대 출처 : 뉴스1 | 네이버 뉴스 naver.me/F8J2Ju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