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원혜영 (unknown) tweeted :

결국 5.18 망언 징계는 ‘시늉’에 그쳤습니다. 오늘 야당대표가 “대통령에게 속았다”고 한 모양인데 도대체 뭘 속았다는 건지 이해도 안 되지만, 정작 이렇게 국민을 속이는 분들이 어찌 그런 말을 하는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news.v.daum.net/v/201904191627… news.v.daum.net/v/201904191627…

2013년 황교안 법무장관은 김학의 차관 의혹을 모를 수 없습니다. 총장탈락, 차관발탁, 성접대수사무마 모두 그렇죠. 황 장관은 제가 한 법사위 질문에서 이렇게 미꾸라지짓을 했습니다. youtu.be/JW6T6dr684g

박범계 (unknown) tweeted :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속도 너무 빠른가?"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naver.me/532s8XCJ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온통 대통령님만 바라보고 있어요. 이렇게 현장과 일선을 직접 챙기셔야 정책의 효과가 정확히 측정되지요.

김진태 (unknown) tweeted :

(( 김진태 추모사: 故이재수장군 합동영결식 )) ▶ 저도 기무사 출신이라 고인을 좀 안다. 천상 군인이었다. 깜짝놀랐다. 영장이 기각됐는데도 이렇게 됐다.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수갑을 채워 (cont) tl.gd/n_1sqob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