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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오늘 만난 새식구들에게 드린 첫 말이었습니다. 긴 훈시 아니고 짧고 굵게 당부했습니다^^ 공직에 첫걸음을 내딛은 신임 공직자들 모두 축하합니다. 당돌한 패기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혁신을 주도해주세요. https://t.co/5bROamP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