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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받는 중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 부터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쾌유가 먼저입니다.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하겠습니다. 복지의 빈틈 또한 찾아 메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