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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근무 시절, 마전동 천주교 공원묘지에 모신 아버지를 뵈러 검단에 자주 들릴 때면 검단신도시의 더딘 개발에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이제 주민 여러분의 오랜 인내 끝에 검단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교통을 비롯한 검단의 현안들이 잘 풀려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https://t.co/cnBXcI5i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