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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바다열차 안전점검이 있었습니다. 850억 원의 혈세를 들이고도 운행하지 못한 채 방치되던 흉물, 전시행정의 상징이던 열차. 철거비용보다 작은 예산을 들여 재생시킨 열차는 잊금 관광명물로, 지역의 새로운 경제동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https://t.co/bDjqtHII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