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하늘이 주신 우리 삶의 원동력,국민창의력을 갉아 먹는 이들이 경제인권 침탈자들이라고 믿는 사람

This may be an incomplete list. If you think we're missing someone, please send us their Name, Country/State, Political Party, Office they hold or are seeking and, of course, Twitter handle. Thanks!

이종걸 (unknown) tweeted :

SBS뉴스(@SBS8news) - [스브스타] 방탄소년단 따라한 日 '탄도소년단'…결국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d…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그런데 나 대표의 ‘패트’나 강효상 국기문란의 위법성여부에 대한 발언수준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서울법대-판사출신 이라는 후광효과를 제거해 보면, 법원에서 판사가 아니라 ‘판결 조무사’ 역할을 한 것 같다. ‘법알지’는 주변을 곤경에 빠뜨린다. 나 대표는 심리학이 아닌 법학 공부가 필요하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정치적 ‘정신승리’가 지나치면 ‘우리만족끼리’라는 주화입마에 빠진다. 어떤 팩트도 논리도 상식도 흡수안되는 금강불괴, 만독불침 괴물이 탄생한다. 자한당은 주화입마에 빠졌다. 금강불괴 자한당이 조자룡이 헌칼 쓰듯이 지역주의를 선동하면서 ‘중북 프레임’ 헌칼을 휘두르면 백성만 도탄에 빠진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민주당의 폭력증거라고 애국과 구국의 상징인 잔 다르크의 포즈로 빠루를 처든 나경원 대표와 더불어 ‘합친 존재감’을 과시했건만, 국회사무처의 진상 발표로 ‘공친 존재감’ ‘뻥친 존재감’만 되었습니다. 구글번역기를 써서라도 잔 다르크 유족에게 사자명예훼손죄로 고발하라고 알리고 싶습니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이해찬 민주당대표처럼 5.18 광주현장에서 없었던 사람도 5.18유공자가 될 수 있나? 있다.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지정관련 법률은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이하 5.18보상법)과 ‘5·18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이하 5.18예우법) 두가지이다. 두 법 관계를 잘 파악해야 한다.

RT @UiQqvCTsDJcMOVu: @comewithmesir @uTjGN1IHRV9XVU2 문파 이외에 문정부 지지자도 많은데..ㅎ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11년 전에 다스 진실이 드러났다면 그는 대통령이 될 수 없었다. 그가 권력기관을총동원해 불법선거지원을 했기에 박근혜대통령이 가능했다. 70년 헌정사에서 박정희~전두환 27년, 이명박근혜 9년의 36년이나 정통성 없는 정권이 지배했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총칼로, 그는 거짓으로 헌정을 유린했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국민들은 '사냥'에 나섰을 것이라 의심하지만, 의혹규명은 어렵다. 다스는 그가 ‘미숙한’ 시절에 시작해서 단서가 많았다.. 그러나 징역도 살고, 국회의원, 서울시장을 하면서 원래 남달랐던 그의 ‘꼼꼼력’은 크게 강화됐다고 봐야 한다. 절대고수가 된대통령의 사냥술은 어설픈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이명박 전 대통령 1심이 끝났다. 형량은 아쉽지만, 다스 무관론 등 핵심주장이 전부 탄핵되었다. 국민이 상식으로 판단하고 심증으로 확신했던 그의 범죄를 재판부가 확증해준 것이다. 난공불락일 것 같았던 그의 거창한 성곽이 기실은 부패와 거짓과 탐욕과 이기주의로 축조되었기에 붕괴된 것이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그는 항상 ‘천민자본주의’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탐욕을 부렸고, 대통령까지 오른 성공신화를 썼다. 그에게 대통령직이란 한국사회 먹이사슬에서 최정점 포식자 위치에 서는 것이었다. 대통령 임기시의 4대강·자원외교·방위사업 등은 거대한 수사자 앞에서 노니는 조랑말, 사슴 같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