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eleted tweets from politicians

하늘이 주신 우리 삶의 원동력,국민창의력을 갉아 먹는 이들이 경제인권 침탈자들이라고 믿는 사람

This may be an incomplete list. If you think we're missing someone, please send us their Name, Country/State, Political Party, Office they hold or are seeking and, of course, Twitter handle. Thanks!

이종걸 (unknown) tweeted :

형조판서가 입조했다. 의금부도사·포도대장은 이제 상급자를 모시게 되었으니 조정 대사에는 관심을 끄고 즙포(緝捕)같은 원래 직분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챙겨야 할 것은 포승줄이지 오지랖이 아니다. 꼭 할 말이 있으면, 형조판서를 통해서 진언하거나, 상소를 올리는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https://t.co/fhhf5OaGBU

이종걸 (unknown) tweeted :

이탄희변호사가 검찰의 전관예우 지적에 검찰은 신속히 해명했다. "사건 배당시 적정한 사건처리를 위해 검사의 전담, 전문성, 역량, 사건부담, 배당형평, 난이도, 수사지휘 경찰관서, 기존사건과의 관련성, 검사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란 설명 뒤에 ”내맘대로 한다“는 문구를 붙이면 정확하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오늘 글의 댓글을 보니 의도가 완전히 잘못 전달되었습니다.. 수사팀과 언론, 자한당 태도를 볼 때 정경심 교수가 실신을 해도 엄살떤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해도 빌미를 잡히니 차라리 안하는 게 좋았을 것이란 의미였고, 조 장관과 가족이 모멸을 당하고 있다는 분노를 표출한 것입니다.

이종걸 (unknown) tweeted :

조국 장관이 대정부 답변과정에서 자택을 압수수색당할 때 현장의 검사 팀장과 전화통화를 했었다는 답변에 대해서 자한당은 긴급의총 소집과 탄핵 추진 결의 등 부산을 떨었다. 조 장관은 처가 되어도 검사와의 통화는 자제했어야 했다. 조 장관은 안일한 판단을 내린 것에 사과를 하면 된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검찰은 약점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 그는 검찰에 출두해서 학력 사기가 들통날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진술했을 것이다. 검찰은 저 학력 위조범과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이종걸 (unknown) tweeted :

최성해 동양대총장의 목사경력도 가짜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학력의혹이 나올 때마다 한줄씩 지우셨으니 교계이력도 지우시려나. 그러면 마침내 학력란과 경력란이 ‘텅 빈 충만’이 될 것이다. 이런 경지면 세속의 잣대로 평가할 수 없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실천하는 분이 현신하신 것인가이신가?

이종걸 (unknown) tweeted :

오전에 조국 후보자 청문회에서 자한당의 ‘조적법력배’ 출신 김진태, 정점식, 김도읍 등의 질의를 보면서 웃었다. 디지털포렌식으로 복원한 단국대 논문 파일 속성에서 조국 이름이 나타난 것이 딸 논문에 후보자가 관여했다는 결정적 증거라는 것이다. facebook.com/leejongkul/pos…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합의’라는 용어부터 대국민사기극이다. 시장에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끼리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공정경쟁을 제한할 목적으로 공모하는 행위를 ‘담합’이라고 하지 ‘합의’라 하지 않는다. 자한당이 말하는 ‘합의’란 기실 제1당과 제2당이 기득권 유지와 의석수 획득 상의 이익을 위한 타협이다.

이종걸 (unknown) replied to @leejongkul :

시장에서 지배적 사업자 간의 그런 행위가 ‘담합’이면, 정치에서도 ‘담합’이다. 담합을 합의라 부르는 것은 터무니없는 미화이고,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관행이 아니라 부끄러워해야 할 폐습이다. m.facebook.com/story.php?stor…

이종걸 (unknown) tweeted :

선거법은 자한당의 확실한 ‘발작버튼’이다. 자한당은 다른 주제에서도 수시로 이성을 잃지만, 선거법만 걸리면 미친 듯이 폭발한다. 자한당은 어제 정개특위에서 선거법을 의결한 것을 역대 국회에서 선거법은 여야를 대표하는 제1당, 제2당의 ‘합의’로 처리해온 관행을 깬 것이라고 맹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