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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unknown) tweeted :

아직도 꿈을 꾸는 거 같습니다. 수북이 쌓인 문자,카톡에 일일이 답을 할 면목이 없습니다. 유구무언(有口無言)입니다. 힘을 내서 하이마트사거리에 나가 인사드리고, 유세차도 탔습니다. 손을 흔들어 (cont) tl.gd/n_1sr77cr